네이트온 해킹/사칭 피싱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.

 

방금 전 집사람이 푸른솔 모 선배님 네이트온으로 돈 230만원 보내달라는 메세지를 받았습니다.

 

"모해?"

 

"책팔아요!"

 

"바빠?"

 

"아뇨?"

 

"급하게 돈을 입금해야 되는데 지갑을 집에 두고왔네. 좀 보내 줄 수 있어?"

 

"얼마나요?"

 

"230만원"

 

"네? 그렇게는 없는데~~~ 행일 선배한테 연락해 볼께요."

 

000 님이 로그아웃 하셨습니다.

 

 

이런 사건이 있었습니다.

 

물론 연락해 보니 모르는 일이구요. 아이디와 비번이 해킹을 당했네요.

꼭 주의 하시라고 공지 합니다.

 

"주의!!"